“박성‘훈’의 ‘훈풍’, 부산 경제에 따뜻한 봄바람으로! 우리 정치에 새 바람으로!”

김창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2/27 [14:41]

“박성‘훈’의 ‘훈풍’, 부산 경제에 따뜻한 봄바람으로! 우리 정치에 새 바람으로!”

김창환 기자 | 입력 : 2021/02/27 [14:41]

 

 

 늦은 출발에도 불구하고 빠른 지지율 상승세와 인지도 확산을 통해 국민힘당 부산광역시장 보궐선거 유력후보로 부산한 박성훈 예비후보(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경선을 앞두고 본인의 공약인 "실리콘비치'의 전 구간을 주말동안 자전거와 퀵보드로 이동하는 "실리콘비치 훈풍 챌린지' 48시간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코리아투데이뉴스]늦은 출발에도 불구하고 빠른 지지율 상승세와 인지도 확산을 통해 당내 경선의 유력후보로 부상한, 박성훈 국민의힘 부산광역시장 예비후보(전 부산 경제부시장)는 경선 사흘 앞 둔 2월 마지막 주말  동부산에서 서부산까지 달리는 ‘실리콘비치 훈풍 챌린지’ 48시간 릴레이 선거캠페인 첫 일정을 기장 동남권 방사선의과학일반단지에서 시작했다.

 

이번 ‘실리콘비치 훈풍 챌린지’는 앞서 박 예비후보가 부산의 10년 미래 경제 지도를 바꿔놓기 위해 야심차게 제시한 ‘세계 최고의 블레저 벨트, 실리콘비치’ 조성 예정지를 따라 진행된다.

 

부산 해변을 따라 권역별로, 기장에 스마트카 브레인 산업과 방사선의과학 첨단기지, 해운대에 서비스 산업과 MICE 산업, 북항에 해양금융산업과 도시서비스 산업 핵심 전진기지, 영도에 해양기술 산업 고도화와 첨단 플랜트 모듈 산업, 감천에 차세대 식품산업, 명지에 바이오‧제약 산업, 녹산에 가칭 ‘카카오시티’ 프로젝트 연계 친환경적 스마트 산업기지 등이다.

 

박 예비후보는 ‘실리콘비치 훈풍 챌린지’ 첫 날 동부산 기장에서 출발해 북항까지 이동하며, 다음날 다시 영도에서 시작해 서부산 가덕도에서 전체 일정을 마무리한다.

 

박 예비후보가 자전거, 퀵보드 등으로 시민들을 만나고 ‘경제 전문가 시장’의 비전과 정책 역량 등을 알리며 권역별 현장을 살피는 모습은 박 예비후보의 페이스북에 생중계된다.

 

박 예비후보는 “박성‘훈’의 ‘훈풍’이 부산 경제에 따뜻한 봄바람 불러오고, 우리 정치에 새 바람 되겠다”며 “마지막까지 당당하게 완주하며 ‘훈풍’이 돌풍을 넘어 태풍이 돼 감동의 역전 드라마를 쓰겠다”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김창환 기자 (pkpress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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