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미술작품 전시

김태익 기자 | 기사입력 2022/07/05 [14:01]

울산 북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미술작품 전시

김태익 기자 | 입력 : 2022/07/05 [14:01]

 

 

[코리아투데이뉴스] 울산 북구는 5일부터 14일까지 북구 평생학습관 로비에서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드림아트 미술작품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드림아트는 북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하는 전문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일상을 담은 소재나 꿈 또는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작품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청소년들은 감정 드로잉, 소중한 캐리커처 등을 주제로 연필과 아크릴, 유화, 오일 파스텔, 종이, 폼보드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작품을 완성했다. 이번 전시에는 청소년 10명이 완성한 작품 15점 정도가 소개된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작품활동을 하는 과정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담긴 전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익 기자 (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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