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구문화의전당, ‘어른들의 예술감상 놀이터-예.감. 좋은 날’ 3기 운영

김태익 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12:10]

울산시 중구문화의전당, ‘어른들의 예술감상 놀이터-예.감. 좋은 날’ 3기 운영

김태익 기자 | 입력 : 2022/09/29 [12:10]

 

 

 

[코리아투데이뉴스]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한은숙)이 ‘어른들의 예술감상 놀이터-예.감. 좋은 날(예술감상하기 좋은 날)’ 3기 과정을 운영한다.

  

‘어른들의 예술감상 놀이터-예.감. 좋은 날(예술감상하기 좋은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년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강좌와 기획 공연을 연계한 총 3기 과정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3기 과정은 ‘클래식과 예술 감상의 이해’라는 주제로 10월 12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더 클래식 이음 대표인 서아름 피아노 연주자와 함께 각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 작곡가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 알아보고, 균형 잡힌 현악사중주 연주로 실내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는 노부스콰르텟의 <오직 베토벤> 공연을 감상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https://artscenter.junggu.ulsan.kr)을 통해 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지난 1기, 2기 예.감.좋은날 프로그램에 대한 수강생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며 “이번 3기 과정도 앞선 과정처럼 문화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예술적 소양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태익 기자 (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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